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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그리고,친구의 웃음..
붕부인 두분의 세심한 배려와 반가운 미소가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요
더 노력해야 할 부분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 부족한 부분보다 더 큰 맛과 즐거움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많은 식당들을 다녀 보았지만 음식맛은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고
배려와 편안함은 또 찾고 싶을 만큼 좋았습니다.

참!!  남원천..
학창시절 많은 추억이 있던 곳이었는데,
그리 많이 변하지는 않았더군요
꼭 한번 다녀가시고,옛추억에도 빠져보세요^^

(풍기에서 봉현쪽으로 남원다리 건너기전 좌측뚝방길로
200~300미터정도 내려가면 강변 숯불가든이 라는 식당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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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수 011 - 522 - 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