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피곤함이 지나간 친구들과의

만남을 되새기게 합니다

다들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 보기좋았고

나이를 무색케 젊은 가슴을 간직함이

아직은 소년 소녀에 감성을 버리지 않고

싱싱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답니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우리네 인생은 진행형이고

청춘은 끝난게 아니고 언제나 새로워 지고 있음을

옛친구에게서 찾아봅니다

친구들이 있음에 우린 늘 열세살 여린 감성으로

살수 있어서 넘넘 감사 합니다